1. "영한사전 보지말고 영영사전으로 공부해라." --> 아니다. 영영사전에 나온 정확한 의미를 읽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우리말 설명도 들어야 단어나 표현이 머리에 착 달라붙는다.
2. "원어민 강사한테 수업을 들어야 한다." 절대 아니다. 영어 표현의 미국식 의미를 알고 그걸 한국식으로 설명할 줄 아는 강사한테 수업을 들어야 한다. (명문대 출신 원어민한테 수업 들으면 우리 아이 영어실력이 그 명문대 수준으로 될 거라고 믿는 부모를 볼 때면 좀 안타깝다)
2015. 2. 24.
2015. 1. 30.
[영자신문칼럼] 2015 1월 SAT 문제 또 유출
지난 1월 SAT 문제 또 유출. 이번엔 한국뿐만 아니라 홍콩 등 다른 곳에서도.
[영문기사링크] SAT questions posted online before exam was recently given in Asia
[영문기사링크] SAT questions posted online before exam was recently given in Asia
2014. 12. 27.
"미국 대학 에세이 쓸 때 너무 어릴 적 얘기 쓰면 안 된다"
라고 많은 학원에서 가르친다. 하지만 아래 하버드 법대 에세이에서도 나왔듯이 이건 전혀 근거가 없는, 미국인들의 문화나 사고방식을 모르는 거짓 정보이다. 이런 정보가 아직도 학생이나 학부모들한테 통한다는 게 안타깝다.
[기사링크] 하버드 로스쿨에서 영어를 제일 못 했던 내게 한 교수가 다가와 한 말은…
[기사링크] 하버드 로스쿨에서 영어를 제일 못 했던 내게 한 교수가 다가와 한 말은…
2014. 12. 17.
미국 사립대학교 SAT 높은 순위
리딩과 수학 각각 8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라이팅 점수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제외).
기사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smartest-private-colleges-in-america-2014-12#ixzz3M9QQmR5r
| 랭킹 | 학교 |
SAT
(리딩+수학) 평균 |
| 1 |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1545 |
| 2 | University of Chicago | 1515 |
| 3 | Princeton University | 1505 |
| 3 | Harvard University | 1505 |
| 3 | Yale University | 1505 |
| 6 |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 1500 |
| 7 | Columbia University | 1485 |
| 8 | Harvey Mudd College | 1480 |
| 9 | Stanford University | 1475 |
| 10 | Northwestern University | 1470 |
| 11 | Dartmouth College | 1460 |
| 11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 1460 |
| 11 | University of Notre Dame | 1460 |
| 11 | Vanderbilt University | 1460 |
| 11 | Rice University | 1460 |
| 11 | Pomona College | 1460 |
| 17 | Duke University | 1455 |
| 18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1450 |
| 19 | Tufts University | 1445 |
| 20 | Amherst College | 1440 |
| 20 | Swarthmore College | 1440 |
| 22 | Brown University (3) | 1435 |
| 22 | Carnegie Mellon University | 1435 |
| 22 | Williams College | 1435 |
| 22 | Bowdoin College (2) | 1435 |
| 26 | Johns Hopkins University | 1430 |
| 26 | Carleton College | 1430 |
| 28 | Cornell University | 1420 |
| 29 | Georgetown University | 1410 |
| 29 | Wellesley College | 1410 |
| 29 | Claremont McKenna College | 1410 |
| 32 | Haverford College | 1400 |
| 32 | Washington and Lee University | 1400 |
| 32 | Wesleyan University | 1400 |
| 35 | Vassar College | 1395 |
| 36 | Northeastern University | 1390 |
| 37 |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 1389 |
| 38 | Middlebury College | 1385 |
| 38 | Hamilton College | 1385 |
| 40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1380 |
| 41 |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 1375 |
| 41 | Reed College (9) | 1375 |
| 41 | Bard College at Simon's Rock (2) | 1375 |
| 44 | Scripps College | 1367 |
| 45 | Emory University | 1365 |
| 46 | Oberlin College | 1363 |
| 47 | Boston College | 1360 |
| 47 | New York University | 1360 |
| 47 | Tulane University (3) | 1360 |
| 47 | Colgate University | 1360 |
| 51 | Cooper Union | 1355 |
| 52 | University of Rochester (2) | 1350 |
| 52 | Brandeis University | 1350 |
| 52 | Macalester College | 1350 |
| 55 | Colby College (2) | 1345 |
| 55 | Bates College (2) | 1345 |
| 57 | Grinnell College | 1340 |
| 57 | Bryn Mawr College | 1340 |
| 57 | Barnard College | 1340 |
| 60 | Davidson College (3) | 1335 |
| 60 | Smith College (2) | 1335 |
| 62 | Wake Forest University (2) | 1325 |
| 62 | University of Miami | 1325 |
| 62 | Colorado College (2) | 1325 |
| 62 | Mount Holyoke College (2) | 1325 |
| 62 | Connecticut College (2) | 1325 |
| 67 | Whitman College | 1321 |
| 68 | Kenyon College | 1320 |
| 68 | Wheaton College | 1320 |
| 70 | Lehigh University | 1315 |
| 70 | 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 (2) | 1315 |
| 70 | Franklin and Marshall College (2) | 1315 |
| 73 | University of Richmond | 1310 |
| 73 | Union College (NY) (2) | 1310 |
| 75 | College of the Holy Cross (2) | 1305 |
| 75 | Pitzer College (2) | 1305 |
| 75 | Occidental College | 1305 |
| 75 | Hendrix College | 1305 |
| 75 | St. John's College (NM) (2) | 1305 |
| 75 | Villanova University | 1305 |
| 81 |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 1300 |
| 81 | 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 | 1300 |
| 81 | Bucknell University | 1300 |
| 81 | Denison University (2) | 1300 |
| 81 | Rhodes College | 1300 |
| 81 | Hillsdale College | 1300 |
| 87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 1295 |
| 88 | Boston University | 1290 |
| 89 | Brigham Young University-Provo | 1285 |
| 89 | University of Tulsa | 1285 |
| 89 | Centre College | 1285 |
| 89 | Gettysburg College (2) | 1285 |
| 89 | St. Olaf College | 1285 |
| 89 | Lawrence University (2) | 1285 |
| 89 | Santa Clara University | 1285 |
| 96 | Bennington College (2) | 1280 |
| 97 | Dickinson College (2) | 1278 |
| 98 | Lafayette College | 1275 |
| 98 | Bard College (2) | 1275 |
| 98 | St. John's College (2) | 1275 |
| 98 | Lewis & Clark College (2) | 1275 |
기사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smartest-private-colleges-in-america-2014-12#ixzz3M9QQmR5r
아이비리그 SAT 높은 순위
라이팅을 제외한 리딩과 수학 점수만 봤을 때 (리딩, 수학, 라이팅 각각 800점 만점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2400만점을 기준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미국에서는 라이팅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므로 리딩과 수학 점수를 합친 16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가를 많이 함).
기사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smartest-ivy-league-schools-ranking-2014-12#ixzz3M9CPC9FQ
랭킹
|
학교
|
SAT
(리딩+수학) 평균 | |
1
|
Princeton University
|
1505
| |
1
|
Harvard University
|
1505
| |
1
|
Yale University
|
1505
| |
4
|
Columbia University
|
1485
| |
5
|
Dartmouth College
|
1460
| |
6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1450
| |
7
|
Brown University
|
1435
| |
8
|
Cornell University
|
1420
|
2014. 12. 3.
[신문기사] 유학간 수재들, 왜 다수가 중도에 탈락하나?
아이를 시스템에 맡기면 교육이 해결 될 거라고 생각. 그래서 시스템만 찾아 다닌다. 어느 학원이 점수를 단기간에 올려주는지, 교재는 무엇이 좋은지, 기출 문제는 있는지, 강사는 명문대 출신인지. 이런 모든 것이 갖춰진 시스템에 내 아이가 들어가면 아이가 자연히 바뀔 거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 이런 시스템을 졸업하고 대학에 가서, 직장에 가서 실력과 사고능력이 없는 존재로 변한다.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가 그렇듯이 시스템만이 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문제다. 그리고나서 시스템이다.
[기사링크] http://www.huffingtonpost.kr/duksung-joh/story_b_5832720.html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가 그렇듯이 시스템만이 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문제다. 그리고나서 시스템이다.
[기사링크] http://www.huffingtonpost.kr/duksung-joh/story_b_5832720.html
2014. 11. 25.
[신문기사] 한국 교수도 탄성 지른 '우즈베크 한글 백일장' [출처] 조선닷컴
[기사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25/2014112500289.html?news_top
"마디나, 나르기자, 비비파티가 1·2·3등을 했고, 두 명이 더 입상했다. 마디나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같은 설화를 수십 번씩 읽고 한국 소설과 시를 수십 번 베껴 썼으며 드라마 '겨울연가'는 대사를 외울 정도로 돌려 봤다"고 말했다."
영어 작문을 못한다고 영어학원을 보낼 것이 아니라, 이렇게(수십 번씩 읽고, 베껴 쓰고) 읽고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지만 단기간의 효과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무식한 짓(?)을 할 한국 학생과 부모는 거의 없다. "그렇게 해서 언제..." "지금 그럴 시간이 있나?" 등등의 이유로.
"마디나, 나르기자, 비비파티가 1·2·3등을 했고, 두 명이 더 입상했다. 마디나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같은 설화를 수십 번씩 읽고 한국 소설과 시를 수십 번 베껴 썼으며 드라마 '겨울연가'는 대사를 외울 정도로 돌려 봤다"고 말했다."
영어 작문을 못한다고 영어학원을 보낼 것이 아니라, 이렇게(수십 번씩 읽고, 베껴 쓰고) 읽고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지만 단기간의 효과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무식한 짓(?)을 할 한국 학생과 부모는 거의 없다. "그렇게 해서 언제..." "지금 그럴 시간이 있나?" 등등의 이유로.
디베이트도 외워서 대회에 나가는 교육을 하고 있으니...아직도 암기를 최고의 교육으로 생각하고 있는 대한민국.
2014. 11. 24.
[비디오] 명문대 학위와 독창성(창의력)
맷 데이먼이 만든 스토리였던 굿윌헌팅(Good Will Hunting)의 명장면.
책 달달 외우고, 수학 문제 풀이 천재로 만드는 우리 교육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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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부터)
어떤 뺀질한 하버드생이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뽐내어 읊으며 여자들 앞에서 주인공의 친구를 모욕하자, 주인공이 나타나서 읊은 내용을 다 반박하며
"너는 남이 책에 써놓은 내용을 되새김질 할 줄만 알지 네 생각은 없냐? 넌 50년 후에나 깨달을 거야. 공공도서관에서 1.5불 연체료를 물고 알 수 있는 내용을 15,000불씩 내면서 배웠다는 게 시간 낭비였다는 걸."
그랬더니 뺀질이가,
"그래, 그렇지만 난 최소한 학위는 따지. 그리고 넌 내 애들한테 감자튀김이나 서빙을 하고 있겠지."
그러자 주인공 왈,
"아마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난 너처럼 독창적이지 못한 존재는 안 되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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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부터)
어떤 뺀질한 하버드생이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뽐내어 읊으며 여자들 앞에서 주인공의 친구를 모욕하자, 주인공이 나타나서 읊은 내용을 다 반박하며
"너는 남이 책에 써놓은 내용을 되새김질 할 줄만 알지 네 생각은 없냐? 넌 50년 후에나 깨달을 거야. 공공도서관에서 1.5불 연체료를 물고 알 수 있는 내용을 15,000불씩 내면서 배웠다는 게 시간 낭비였다는 걸."
그랬더니 뺀질이가,
"그래, 그렇지만 난 최소한 학위는 따지. 그리고 넌 내 애들한테 감자튀김이나 서빙을 하고 있겠지."
그러자 주인공 왈,
"아마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난 너처럼 독창적이지 못한 존재는 안 되어 있겠지."
2014. 10. 20.
좋은 선생님이란?
좋은 선생님이란 (학교, 학원, 과외 등) 학생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선생님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고민하느냐 이다. 시험 점수를 어떻게하면 단기간에 어렵지 않게 올리는가를 고민하는 선생이 아니라 아이가 어떻게 해서 배움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고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제대로 잡을 수 있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기본 실력을 (문제 푸는 실력이 아니고 언어라면 독해력, 수학이라면 개념의 이해력 등) 올릴 수 있는지 고민해서 아이한테 그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는 선생이 좋은 선생인 거다. 다시 말해서, 어떻게 하면 아이의 뇌적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다. 문제풀이와 비법, 요령 등을 가르치는 것은 뇌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잔머리 능력만 키우는 거다.
그런데 여기서 심각한 문제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엄마들은 전자의 경우 좋은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선생만 찾아 다닌다. 우리나라 대학을 가려면 그런 선생님만 찾아 다니면 된다. 그런데 왜 미국으로 대학을 보내려고 하면서 그런 선생님한테 아이를 맡기는지 참 의문이다. 물론 그런 선생님도 필요하다. 필요한 시험 점수들이 있으니. 그러나 그런 선생님 밑에서만 교육을 받은 아이는 분명 시험 점수 외의 것으로 경쟁을 해야되는 상황에서는 필패한다. 그 상황이 바로 미국대학과 사회이다.
그런데 여기서 심각한 문제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엄마들은 전자의 경우 좋은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선생만 찾아 다닌다. 우리나라 대학을 가려면 그런 선생님만 찾아 다니면 된다. 그런데 왜 미국으로 대학을 보내려고 하면서 그런 선생님한테 아이를 맡기는지 참 의문이다. 물론 그런 선생님도 필요하다. 필요한 시험 점수들이 있으니. 그러나 그런 선생님 밑에서만 교육을 받은 아이는 분명 시험 점수 외의 것으로 경쟁을 해야되는 상황에서는 필패한다. 그 상황이 바로 미국대학과 사회이다.
2014. 10. 13.
명품백과 SAT 리딩 점수
부잣집 딸이 명품백을 사는 것과 명품백 하나 값도 안 되는 월급을 몇달을 모아 같은 백을 하나 장만하는 것은 같은 상황이 아니다. 영어를 원래 잘해서 맞은 SAT 리딩 점수와 학원의 기출문제로 단련돼서 맞은 SAT 리딩 점수는 같은 게 아니다. 두 여자가 든 명품백은 같은 거지만 둘의 상황은 다르다. 마찬가지로 두 학생의 SAT 리딩 점수는 같지만 둘의 상황은 판이하게 다른 거다.
명품백을 들었다고 모두 명품이 되는 게 아니다. 그러니 학원을 통해서 SAT 리딩 점수를 높였다고 명문대 갈 능력이 된 거라고 착각하지 말자.
명품백을 들었다고 모두 명품이 되는 게 아니다. 그러니 학원을 통해서 SAT 리딩 점수를 높였다고 명문대 갈 능력이 된 거라고 착각하지 말자.
2014. 10. 11.
단어는 해결책이 없을까?
학생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단어 외우기다. 하기 지겹고 그 양도 많아서 시중에 각종 단어 외우는 비법과 단어 리스트가 수십년 나왔지만 정말 뾰족한 수가 없는 게 단어 외우기다. 단어 외우기의 뾰족한 방법이 없는 이유는 뾰족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슨 그루핑에 어원에 여러가지 각종 방법을 동원하여 아이들이 단어 공부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하려는 노력을 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태도를 얼마나 그릇되게 가르치고 있는지 안타깝다.
우선 SAT용 단어를 마스터하고 싶으면 학원에서 주는 단어리스트도 공부를 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생이 하루에 신문기사 하나씩 꼭 읽어야 한다. 읽고 그 기사가 잘 이해되었다고 느낄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한다. 이렇게 신문기사 공부를 3개월만 해도 학생의 어휘력은 놀랄만큼 상승한다. 3개월 SAT 학원 다니는 것보다 3개월 신문을 읽는 것이 어휘력 향상에 훨씬 효과적이다. 필자의 학생 중 아주 쉬운 미국 고등학교에서 그것도 외국인만 수강하는 ESL 과정에서 C를 받던 학생이 여름에 8주동안 이런식의 공부를 해서 그 다음 학기에 영어에서 A가 나왔다.
우선 SAT용 단어를 마스터하고 싶으면 학원에서 주는 단어리스트도 공부를 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생이 하루에 신문기사 하나씩 꼭 읽어야 한다. 읽고 그 기사가 잘 이해되었다고 느낄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한다. 이렇게 신문기사 공부를 3개월만 해도 학생의 어휘력은 놀랄만큼 상승한다. 3개월 SAT 학원 다니는 것보다 3개월 신문을 읽는 것이 어휘력 향상에 훨씬 효과적이다. 필자의 학생 중 아주 쉬운 미국 고등학교에서 그것도 외국인만 수강하는 ESL 과정에서 C를 받던 학생이 여름에 8주동안 이런식의 공부를 해서 그 다음 학기에 영어에서 A가 나왔다.
토플은 절대 일찍 시작하지 마라.
우선 유학생이나 국제 또는 외국인 학교를 다니는 경우에는 늦게 하면 늦게 할 수록 좋다. 영어식 교육을 받고 있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늘기 때문이다. 이렇게 영어식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는 익히고, 리딩과 라이팅은 SAT 준비를 하면서 자연히 늘게 된다. 결국 11학년이나 그 이후에 보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다.
8, 9학년 때 SAT는 준비하기 너무 어려우니 토플부터 하라고 학원에서는 강력히 추천한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히 시간과 돈 낭비이다. 그 시간 책을 읽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일반 국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의 경우는 토플을 일찍 준비해도 된다. 하지만 너무 일러도 사실 별 효과가 없다. 토플에 나오는 내용이 전부 성인을 위한 내용이기 때문에 너무 일찍 시작하면 아이가 별로 배우는 것 없이 단어만 몇개 외우고 끝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 일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9학년 때 기본 영어 공부를 많이 해놓고 10학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필자가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SAT가 어렵다고 TOEFL 먼저 준비하는 케이스다. 오히려 어려운 걸 먼저 일찍 시작해서 오래 공부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쉬운 건 그만큼 시간이 적게 걸리니 나중에 해도 되고. 쉬운 TOEFL을 먼저 했다가 나중에 어려운 SAT 할 시간이 모자라게 되는 경우를 허다하게 본다. 왜 그렇게 바보같은 짓을 하는가? 어려운 걸 먼저 해야 한다.
2014. 10. 2.
[세미나 공지] 2016 새로 바뀌는 SAT 예상 문제와 대비 방법
[미국 대학 준비 설명회]
내용: 2016 봄부터 출제 되는 새 SAT 문제 분석과 이를 대비하기 위한 영어 공부 방법 소개
대상: 국제/외국인 학교, 특목고에 재학 또는 유학 중인 8-10학년생 학부모
일시: 10/7(화) 10:00 - 12:30
장소문의 및 예약(필수):
- 070-8846-0612
- koop.hello@gmail.com
(반드시 학생 이름/학교와 학년/연락처 기재)
- koop.hello@gmail.com
(반드시 학생 이름/학교와 학년/연락처 기재)
2014. 9. 4.
[UPenn 입학 설명회] 9월 1일, 서울 외국인 학교
UPenn 입학 설명회를 다녀왔다. 입학 설명회가 늘 그렇지만, 특히 이번 설명회는 정말 성의가 없다고 느껴졌다. 입학사정관의 관광 외에는 별 특정 목적의식 없이 진행 한 듯. 그래도 몇가지 적어온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UPenn의 입학 요건 중 언급 된 것은:
1. SATI 또는 ACT + SATII 2개
2. ED (Early Decision)을 위한 마지막 SAT는 11월에 볼 것.
3. Regular를 위한 마지막 SAT는 12월이지만, 1월도 백업 용으로 보면 좋을 것.
4. Score choice (스코어 초이스) 아님. 모든 점수 보낼 것.
5. SAT는 이차적인 요소. 학교 GPA가 제일 중요.
6. 추천서 무시하지 말 것. 아주 중요함.
7. UPenn에서 원하는 건 공부와 활동의 밸런스다. 한 쪽에만 치우치면 안 된다.
8. 에세이: 주위 사람들한테 너무 많은 의견을 묻지 마라. 네 목소리가 들리는 게 제일 중요하다.
9. Why Our School? 에세이: 학교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써라.
10. 국제학생의 경우 재정지원 신청하면 확실히 불리함.
UPenn의 입학 요건 중 언급 된 것은:
1. SATI 또는 ACT + SATII 2개
2. ED (Early Decision)을 위한 마지막 SAT는 11월에 볼 것.
3. Regular를 위한 마지막 SAT는 12월이지만, 1월도 백업 용으로 보면 좋을 것.
4. Score choice (스코어 초이스) 아님. 모든 점수 보낼 것.
5. SAT는 이차적인 요소. 학교 GPA가 제일 중요.
6. 추천서 무시하지 말 것. 아주 중요함.
7. UPenn에서 원하는 건 공부와 활동의 밸런스다. 한 쪽에만 치우치면 안 된다.
8. 에세이: 주위 사람들한테 너무 많은 의견을 묻지 마라. 네 목소리가 들리는 게 제일 중요하다.
9. Why Our School? 에세이: 학교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써라.
10. 국제학생의 경우 재정지원 신청하면 확실히 불리함.
2014. 8. 28.
똑똑하다고 칭찬하는 것과 성장 사고방식 (growth mindset)
무료 인터넷강의 싸이트인 칸 아카데미 창업자 살만 칸이 아이한테 "똑똑하다"고 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다. 필자도 강연 때 꼭 언급하는 Mindset이란 책의 저자인 캐롤 드웩의 growth mindset (성장 사고방식)에 대해 말하며, 뇌는 마치 근육과 같아서 뇌 근육을 키워야 하는데 똑똑하다고 칭찬하면 그게 안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한가지 의미있는 연구 소개를 소개했다. "뇌는 아이가 문제를 틀렸을 때 더 성장한다 (뇌 근육이 발달된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문제를 맞혔을 때 (뇌가 성장 안할 때) 칭찬하고 문제를 틀렸을 때 (뇌가 성장하려고 할 때) 혼낸다.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때까지는 전세계적으로 높은 능력평가 시험점수를 받은 우리 아이들이 대학 가서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거다. 뇌성장을 중학교 (요즘은 초등학교 때) 멈추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거다.
(블로그 링크: The Learning Myth: Why I'll Never Tell My Son He's Smart)
Labels:
교육컨설팅,
머리근육,
성장사고방식(Growth Mindset)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합격 에세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합격한 에세이 중에서 잘된 것 중 하나.. 어려운 단어도 없고(제일 어려운 단어가 아마 quadriplegic(사지 마비 환자), 나머지는 다 평범한 단어), 화려한 문체도 아니고, 복잡한 문장 구조도 없다. 대신 내용이 매우 무거운 내용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대학/MBA 지원할 때 아이비리그 영문학/철학 석/박사 출신한테 에세이 작업을 맡겨야만 좋은 에세이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지금 아래 에세이가 컨설팅해서 나온 에세이라면 대부분 "내용은 괜찮은데 이거 너무 글이 평범하지 않나요?"라고 할 게 빤하다.
껍데기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과 알맹이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의 차이다. 알맹이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나라로 학교를 갈 거면서 왜 껍데기에 치중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에세이 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excellent-hbs-admissions-essay-2014-8#ixzz3BgbF9k9P)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대학/MBA 지원할 때 아이비리그 영문학/철학 석/박사 출신한테 에세이 작업을 맡겨야만 좋은 에세이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지금 아래 에세이가 컨설팅해서 나온 에세이라면 대부분 "내용은 괜찮은데 이거 너무 글이 평범하지 않나요?"라고 할 게 빤하다.
껍데기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과 알맹이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의 차이다. 알맹이를 중요시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나라로 학교를 갈 거면서 왜 껍데기에 치중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에세이 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excellent-hbs-admissions-essay-2014-8#ixzz3BgbF9k9P)
What else would I like you to know?
I am who I am today mostly because of my brother [name]. [name] was born when I was four years old, and he had an extremely rare birth defect called Robert's Syndrome. At the time, he was one of a handful in the world to have it. He was born without arms, couldn't walk or talk, and had many other severe physical and mental defects. It was a complete shock to my parents. He was only expected to live for a day or two, but after a few weeks in the hospital he was healthy enough to come home with us. I was too young to really understand what was going on; I was just excited to have a brother.
[name] was a full-time job for us. For his entire life he was incapable of doing anything for himself. My parents and I didn't have much, but we did have an amazing family and group of friends to support us. We couldn't have taken care of [name] without all of them, and seeing this level of sacrifice from so many people had a huge impact on me. No one ever complained. No one ever hesitated. We just did what we had to, and I saw first-hand at a young age how important it is to work together and help those around you. And our family (extended included), became so much closer because of how we came together for [name], and that closeness still holds today.
[name] ended up living for about four years, and I'm so grateful for the lessons I learned from him. My generosity, kindness, team work, and independence, come directly from him being in my life. And learning to deal with that level of stress and responsibility made me a much, much stronger person than I would have been without.
So my family and I have carried [name]'s memory with us since he passed in the form of giving to others. About ten years ago, we started a charity called [institution], whose purpose is to supply beds and bedding to children in our area who are without. The thought was that [name] spent most of his life in bed, and if we hadn't had a decent one for him his life would have been so uncomfortable. As of this year, we have supplied almost [number] kids with mattresses, blankets, and stuffed animals, and each year we are able to help more and more children.
This mentality of service has been a big part of my life since we started [institution], and as I got older I wanted to start branching out to new service opportunities. And let me tell you, [city] has been a great place to start. This city has made a serious impression on me. Anyone who's from here either loves it or hates it, but either way, [city] is the kind of place that defines a person. [city] is the underdog, full of unrealized potential. Living in a place like this has opened my eyes to the heartache of missed opportunities (not even mentioning our sports teams…), and it's because of this that I've become so involved in the community. I've been able to work with so many very smart, driven people, and together we've done a lot to make a positive impact. My work with the [institution] has allowed me to help raise over [number] for small, local NFPs, and my work with the [institution] has complemented that with a more hands-on, service based focus. And being a Big Brother through [institution] has allowed me to make a lasting, consistent impact in a more focused way.
All of these, together with working for a commercial bank, have given me a very satisfying life balance. I'm able to do so many things, and able to make a tangible impact in each of them. But sometimes I do so much that I don't take the time to stop and look around – to process what's happening. This was missing in my life. I know that the path I'd been taking was the right one for me, I'd just never truly felt ready to move on to the next phase.
This changed this past summer when I did my first [event]. If you're not familiar with this, it's a [number] mile swim followed by a [number] mile bike and then a [number] mile run. Still seems nuts to me. I'd never done a triathlon of any kind before I signed up for this, but was so overwhelmed by watching my friend compete in the same one the year before. I'll never forget the moment: I was watching a quadriplegic go up the final – and largest – hill in his wheelchair, sweating, grunting, and crying. And finishing. I'm pretty sure everyone watching that was crying; it was one of the most moving things I'd ever seen. So I signed up.
Training for this requires a serious amount of time, most of which you're alone with your thoughts (no music allowed during the race, so you train without). Eight hours biking, five running, and two swimming, each week for seven months, is so mentally taxing, and your mind goes to some new places. I started reflecting a lot, and really began to understand the choices I've made and the impact they've had. I thought a lot about where I was in life, why I was there, and what I would have done differently along the way. I thought about what I wanted for my future, not just career-wise, but in order to be happy. And it's not so much that my views changed from this experience, but I feel like I've gained a new level of clarity. I'm much more confident in my life goals, and can pursue them with pride and conviction.
I'm now ready to move on to the next phase of my life, and am very excited to do so.
2014. 8. 13.
SAT 점수 높은 100개 대학 순위
SAT는 리딩과 수학점수 합계만 고려했음(라이팅은 중요하지 않으므로).
우선 탑 25개 대학은:
25. 칼튼 컬리지, 카네기 멜론 대학
23. 앰허스트 컬리지, 브라운 대학
21. 보우든 컬리지, 스와스모어 컬리지
20. 터프스 대학
19. 윌리엄스 컬러지
18. 라이스 대학
16. 유펜, 듀크
15. 다트머스
14. 퍼모나 컬리지, 하비머드 컬리지
12. 노스웨스턴
11. 스탠퍼드
10. 프랭클린 올린 공대
8. 밴더빌트, 컬럼비아
7. 와싱턴 대학
6. MIT
3. 시카고, 예일, 프린스턴
2. 하버드
1. 칼텍
100개 대학 순위는 아래 링크 참조:
http://www.forbes.com/sites/schifrin/2014/08/04/top-100-sat-scores-ranking-which-colleges-have-the-brightest-kids/
우선 탑 25개 대학은:
25. 칼튼 컬리지, 카네기 멜론 대학
23. 앰허스트 컬리지, 브라운 대학
21. 보우든 컬리지, 스와스모어 컬리지
20. 터프스 대학
19. 윌리엄스 컬러지
18. 라이스 대학
16. 유펜, 듀크
15. 다트머스
14. 퍼모나 컬리지, 하비머드 컬리지
12. 노스웨스턴
11. 스탠퍼드
10. 프랭클린 올린 공대
8. 밴더빌트, 컬럼비아
7. 와싱턴 대학
6. MIT
3. 시카고, 예일, 프린스턴
2. 하버드
1. 칼텍
100개 대학 순위는 아래 링크 참조:
http://www.forbes.com/sites/schifrin/2014/08/04/top-100-sat-scores-ranking-which-colleges-have-the-brightest-kids/
2014. 8. 6.
우리 애가 책을 읽으면 고쳐지는 것들 (SPREAD)
Self-awareness (자기인식): 본인에 대해 잘 알게 된다. 발전을 위해서는 주제파악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Patience (인내심): 참을성이 생긴다 (특히 디지털매체의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한 아이들)
Reasoning Skill (이성적 능력): 머리를 쓰게 된다. 기분 따라 사는 게 아니고 생각을 하게 된다.
Expertise (전문 지식): 어떤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다.
Aspiration (열망):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Deep Thinking (깊은 사고력): 좀 더 깊게 생각할 줄 알게 된다.
그래서 책은 아이의 생각하는 능력, 성향, 관심사 등에 영향을 준다. 생각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고력 수업보다는,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해서 정신과 상담을 하는 것보다는, 무엇을 공부하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아무 생각이 없는 아이한테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주기 보다는 책을 읽히기 시작해야 한다.
Patience (인내심): 참을성이 생긴다 (특히 디지털매체의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한 아이들)
Reasoning Skill (이성적 능력): 머리를 쓰게 된다. 기분 따라 사는 게 아니고 생각을 하게 된다.
Expertise (전문 지식): 어떤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다.
Aspiration (열망):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Deep Thinking (깊은 사고력): 좀 더 깊게 생각할 줄 알게 된다.
그래서 책은 아이의 생각하는 능력, 성향, 관심사 등에 영향을 준다. 생각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고력 수업보다는,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해서 정신과 상담을 하는 것보다는, 무엇을 공부하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아무 생각이 없는 아이한테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주기 보다는 책을 읽히기 시작해야 한다.
2014. 7. 25.
[신문기사] 무식한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머니투데이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3303415&sid1=001
필자가 늘 강조하는 얘기가 예일대 학생의 입에서 나왔다. 미국 대학으로 가면서 영어 책은 안 읽고 SAT, TOEFL 시험 문제만 공부하는 아이들은 분명 대학 가서 고생한다. 그래서 돌아오거나 휴학 하는 학생이 한둘이 아니다. 강남에서는 이런 학생 얘기 늘 듣는다.
아래는 신문 발췌:
"미국 등 외국대학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들이 힘들어 하는 것도 바로 책 읽기와 쓰기 때문이다. 최근 미 예일대를 졸업한 유학생 이모(25·여)씨는 “영어는 둘째 치고 일단 사고하는 방식부터 송두리째 바꾸는 연습을 해야 했다. 비판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능력, 책을 읽고 말과 글로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한국에서 이런 훈련을 받지 못해서 대학 다니는 내내 힘들었다”고 말했다."
필자가 늘 강조하는 얘기가 예일대 학생의 입에서 나왔다. 미국 대학으로 가면서 영어 책은 안 읽고 SAT, TOEFL 시험 문제만 공부하는 아이들은 분명 대학 가서 고생한다. 그래서 돌아오거나 휴학 하는 학생이 한둘이 아니다. 강남에서는 이런 학생 얘기 늘 듣는다.
아래는 신문 발췌:
"미국 등 외국대학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들이 힘들어 하는 것도 바로 책 읽기와 쓰기 때문이다. 최근 미 예일대를 졸업한 유학생 이모(25·여)씨는 “영어는 둘째 치고 일단 사고하는 방식부터 송두리째 바꾸는 연습을 해야 했다. 비판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능력, 책을 읽고 말과 글로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한국에서 이런 훈련을 받지 못해서 대학 다니는 내내 힘들었다”고 말했다."
2014. 7. 17.
우리 애가 글을 잘 못쓰니 라이팅 수업을 보낸다?
우리에겐 영화 "쇼생크 탈출"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미국의 대표적 소설가 스티븐 킹이 말하는 글 잘쓰는 22가지 비법.
(원문 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stephen-king-on-how-to-write-2014-7?utm_content=buffer73951&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com&utm_campaign=buffer)
이 사람은 물론 영문 픽션을 쓰는 입장에서 얘기를 한 것이겠지만, 필자가 애들 글 잘 못쓴다고 라이팅 학원에 보내는 부모에게 늘 해주던 말이 1번에 나왔다.
"1. TV 그만 보고 가급적 많이 읽어라." - 스티븐 킹 -
"내가 글을 잘 못쓴다면 그건 내 머리에 든 게 없어서이다." - 필자 -
(원문 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stephen-king-on-how-to-write-2014-7?utm_content=buffer73951&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com&utm_campaign=buffer)
이 사람은 물론 영문 픽션을 쓰는 입장에서 얘기를 한 것이겠지만, 필자가 애들 글 잘 못쓴다고 라이팅 학원에 보내는 부모에게 늘 해주던 말이 1번에 나왔다.
"1. TV 그만 보고 가급적 많이 읽어라." - 스티븐 킹 -
"내가 글을 잘 못쓴다면 그건 내 머리에 든 게 없어서이다." - 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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